사용자의 목소리에서 개선의 실마리를 찾는 개발자입니다. 서비스의 정답은 언제나 사용자에게 있다고 믿으며, 작은 문제에서도 개선의 기회를 발견하고 사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가치를 만드는 걸 좋아해요.
기술 블로그 스터디 "모닥글"에서 두 편의 글을 쓰고 피드백을 받으며 깨달은 것들을 정리합니다.
Streaming 플레이어를 쓰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고 MSE까지의 흐름을 따라가봅니다.
65MB GIF를 268KB로 줄이기까지의 여정. 색상 불일치, WebGL 렌더링, 호환성 지옥을 넘어 실서비스에 적용한 이야기를 공유합니다.